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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행동교정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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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에 혼자 있는 강아지가 불안하다면?
작성자 하이펫스쿨 (ip:)
  • 작성일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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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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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들이 외출 후 개 혼자서 집을 지켜야 하는 일은

사람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겪어야 하는 일인데요.

그렇기 위해서 반려인도 안심하고 개를 놔두고 가고,

반려견도 안심하게 집을 보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답니다.


개가 안전히 집에 있기 위해서는 하우스나 서클에 넣고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오늘은 하우스와 서클을 사용해서 집보는 훈련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짧은 시간을 비울 때

외출 전에 화장실을 이용하게 하고,

혼자 시간을 보내며 놀 수 있게 개껌이나 장난감을 넣어주면 좋습니다.


2. 긴 시간을 비울 때

넓은 서클 안에 화장실과 잠자리를 같이 마련해줍니다.

지루해하지 않도록 이 때도 장난감이나 개껌을 넣어주시고,

마실물도 반드시 함께 넣어주도록 해주세요.

 


집 혼자 보는데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먼저 하우스 안에 있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해야한답니다.

개가 하우스에 들어가 있을 때

주인이 다른 방이나 화장실 등 눈에 안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세요.

이 때 개가 얌전히 있다면 바로 돌아와주시면 됩니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해서 시간을 늘려가주시면 되요.



외출 하실 때는 특히 방 온도에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

여름에는 실내가 밀폐되어 있으면 온도가 올라가서 열사병이 일어날 우려가 있답니다.

나가기 전에 창을 조금 열어 놓거나 환풍기를 돌려서 실내 환기에도 신경을 써주세요.

또한, 겨울에는 실내 온도가 자동으로 저절되게 해 추위에 대비해 주셔야 합니다.

 


집을 볼 때 외출 전후에 말을 하게 되면 개가 불안해 할 수 있답니다.


1. 개를 하우스에 넣어주세요.

외출전에 하우스에 개를 넣어 주세요.

길게 비울 경우 장난감과 화장실, 물도 넣어주세요.


2. 나가주세요.

집을 나갈때는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나가주세요.


3. 돌아왔을 때 아무일 없듯이 조용히 움직여주세요.

집에서 돌아왔을 때도 '다녀왔어!' 라며 말을 걸게 되면

강아지도 동요해서 법석을 떨거나 짖을 수 있답니다.

아무 상황이 없었다는 듯이 행동해야

혼자 집을 보는 상황이 전혀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 걸 인식시켜야해요.

 


개를 혼자 둘 때는 개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개가 불안감을 느끼지 않게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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